전우용 교수
카
카러스1234 (114.♡.103.126)
2025년 3월 24일 PM 12:50 · 수정됨(16:46)
조회 5,166 공감 0

댓글 (6)
- 겸
겸손
25.03.24 · 182.♡.65.122
-
RRider_man
25.03.24 · 117.♡.2.250
그 말이 사라지고 폭력의 세상. 멀리 안가고 전광훈이나 손현보가 주도하는 반대 집회에만 가봐도 바로 알 수 있죠. -
하하얀후니
25.03.24 · 211.♡.147.106
우리 전우용 샘은 역사학자로 우리보다 더 가슴이 뜨거운 글을 쓰는 분이지만 어르신 다운 글로 위로를 주고자 문장을 만드신게 느껴집니다. 사뭇 고맙습니다. -
원원두콩
25.03.24 · 121.♡.198.152
상식선에서 탄핵이야 어찌어찌 인용되겠지만,
정치권 눈치와 중립에 방점을 둔 이번 판결로 인해
그 어떤 결과가 나온다 하더라도 한쪽이 절대 수긍하지 않고
국가분열로 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
알알로에비어
25.03.24 · 112.♡.217.143
교수님 글에서 꾹꾹 참아 눌러 쓰신 감정이 느껴지는것 같아요..ㅜㅜ -
취취백당
25.03.24 · 122.♡.154.199
헌재가 상식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는 부분은 머리가 갸우뚱해지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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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무너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