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일을 할 수가 없네요..
Klaus

Lv.1 Klaus (118.♡.7.67)

2025년 3월 24일 PM 01:02 · 수정됨(13:41)

조회 960 공감 0

제 댓글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름 이성적으로 유지하면서 현 상황을 이해해보려 누르고 있는 편인데.. 

열받는건 열 받는거네요.. 

일이 손에 안잡혀요 

기각이라는건 어느정도 예측도 하고.. 겸공등지에서 듣고 있는 얘기로 침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악인들의 단죄가 힘든것인가.. 한탄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을사늑약 후 비통함과 억울함에 자결했다는 선조들의 심정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갑니다

그럴 용기도 없고.. 눈 똑똑히 뜨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좋은 나라가 되는것을 보야겠습니다만

답답합니다... 

답답합니다... 


댓글 (7)

  • 눈팅이취미 Lv.1

    25.03.24 · 182.♡.218.38

    저도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침엔 속이 막힌 듯 아무것도 안 넘어가더니 지금은 폭식하고 있습니다.. 뭔가 엄청 허기집니다.
  • 시티즌유

    시티즌유 Lv.1

    25.03.24 · 222.♡.158.68

    전 숨이 막힘니다.
    사무실 꼰대들 계속 뉴스 틀어놓고 듣는데, 전 숨을 쉴수가 없어요.
    일이고 뭐고, 뛰쳐 나가 버리고 싶습니다. 나이고 뭐고 가서 머리통을 쳐버리고 싶네요.
    점점 이성을 잃어 가는 제가 안쓰럽습니다. ㅠㅠ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5.03.24 · 39.♡.178.226

    맞습니다.
    여기저기서 듣고 기대도 안 하고 인용보다는 기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폐 속에 납덩이 하나 들어가있는 거 같습니다.
  • Mediapunta

    Mediapunta Lv.1

    25.03.24 · 118.♡.25.226

    진짜 ㅈ되는게 뭔지 경험해야지 되는걸까요. 그러면 거의 내전일텐데. ㅁㅊ작자들입니다.
  • 겸손 Lv.1

    25.03.24 · 182.♡.65.122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 파란꿈

    파란꿈 Lv.1

    25.03.24 · 117.♡.10.145

    저도.. 너무 힘드네요 ㅠㅜ 헬마나오는 유툽 보고 있어요..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3.24 · 106.♡.137.58

    점시먹고 체했는지 방금 소화제 먹었네요.. 알고 있었지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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