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공주’ 연이은 혹평... ‘인어공주’ 흥행 절반 수준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3월 24일 PM 01:27 · 수정됨(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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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의 제작비는 약 2억7,000만 달러(약 3,950억 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백설공주’의 손익분기점은 최소 5억 달러(약 7270억 원)에 육박한다.
국내 성적 역시 만족스럽지 못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백설공주’는 지난 23일 기준 누적관객 12만 명을 기록 중이다.
저럴 돈 있으면 차라리 기부를 하지 그랬어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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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3.24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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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25.03.24 · 118.♡.7.162
새로운 스토리를 쓰면 되는데
왜 자꾸 기존 작품 비틀기에 몰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시시카고버디
25.03.24 · 140.♡.29.1
마블은 지난 2년간 죽쑤고나서야 드디어 정신을 좀 차리려고 합니다.
본진인 디즈니도 최소 2년간은 망해봐야 정신차릴겁니다. 아직 안차렸을거에요 -
DDevChoi84
25.03.24 · 203.♡.171.130
디즈니가 pc를 추구하는건 좋은데 그걸 소비자에게 '강요'하는건 정말 잘못된 스탠스고 그로 인해 본인들이 망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좀 알면 좋겠습니다.
일단 임원진들 부터 싹 갈아야하지않나 싶네요. -
버버건디
25.03.24 · 210.♡.8.195
백설공주 참패의 원인은 PC 보다
민간인 학살 찬양했던 여배우 때문 아닌가요? -
Rruler
→ 버건디
25.03.24 · 221.♡.188.11
둘다 문제죠.. 하나는 시오니스트, 하나는 백설공주 원작 어그로 같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 다 논란 -
폴폴스타
25.03.24 · 124.♡.158.207
유색인종 헌정 작품이라 해야할지 흥행못할걸 알면서도 만든거면 멕이는 작품이라 봐야할지 이러나저러나 돈이 남아돈다는건 분명한것 같네요 ㅠㅠ -
Kkissing
25.03.24 · 219.♡.115.9
홍보할 가치가 없어서 홍보비도 많이 안썼을거 같은데 추가 비용이 2억이 넘네요. 슈킹 해 먹으려고 영화 만드는거 아닐까요? ㅋㅋㅋ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3.24 · 157.♡.92.86
일단 주인공이 매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괜히 아카데미에 갤가돗이랑 같이 나와서 더 기대를 안하게된 거 같기도 하구요 -
00sRacco
25.03.24 · 164.♡.222.147
돈 있고, 하고 싶은 의욕 있고.
그럼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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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갈아 엎은 영향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