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의 연속이네요.
봄
봄내음 (121.♡.80.92)
2025년 3월 24일 PM 02:46 · 수정됨(15:41)
조회 463 공감 0
누구 말도 예측도 무의미하네요.
나라의 운명을 선출 권력도 아닌 자들이
좌지우지하는 이 모순된 상황이
개탄스럽네요.
민주주의는 무슨...
이게 무슨 민주주의일까요?
민주주의 가면을 쓴 소수 지배층 구조죠.
생업에 집중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물가는 슬금슬금 계속 오르고
모든 유지비도 버거워지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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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25.03.24 · 14.♡.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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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내음
→ 중경삼림 작성자
25.03.24 · 121.♡.80.92
감사합니다. 🥹 -
드드니로
25.03.24 · 218.♡.161.108
겸공, 매불쇼, 남천동 같은 방송을 들어도 요즘의 답답함은 해소가 되질 않네요.
의원들을 비롯해 지금 우리쪽은 다 불안한 상태고 우린 절대 지치지 않을거지만 답답함은 어쩔 수 없네요.
아무래도 이런 요즘 상태가 우리보다는 전문가인 사람들의 말도 점점 우려섞인 발언으로 느껴지는걸 듣는게 진짜 너무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ㅠㅡㅠ
진짜 지치진 않을건데 답답해 미칠 것 같고 그러합니다. ㅠㅡㅠ -
봄봄내음
→ 드니로 작성자
25.03.24 · 121.♡.80.92
감사합니다. 🥹 - 겸
겸손
25.03.24 · 182.♡.65.122
정말 우리 이 답답함을 모여서 해결합시다. -
봄봄내음
→ 겸손 작성자
25.03.24 · 121.♡.80.92
광장으로 가야죠. 그들이 듣든 안듣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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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높으면 골이 깊고.. 이 힘든 시간이 지나면 좋은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하는 마음으로 버텨만 가는 중입니다
같이 잘 버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