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기일 기다리는 냄비 속 개구리
섬지기

Lv.1 섬지기 (218.♡.152.62)

2025년 3월 24일 PM 03:21 · 수정됨(15:37)

조회 1,682 공감 0


한주 한주 미뤄지는 선고 기일을

기다리는 저의 모습이

마치 냄비 속 개구리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다려야지 뭐, 별 수 없잖아.

이번주엔 선고하겠지... '


2주 전만 해도

이재명 대표 2심 이후에 선고가 되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물 끓고 있는 거 아니죠?

댓글 (5)

  • DevChoi84

    DevChoi84 Lv.1

    25.03.24 · 203.♡.171.130

    이정도면 수비드되고도 남았죠..
  • 구구탄별

    구구탄별 Lv.1

    25.03.24 · 112.♡.250.170

    계속생각하는게 이거에요.. ㅋㅋ
  • S

    serious Lv.1

    25.03.24 · 39.♡.46.80

    대다수가 똑같은 불안을 안고 있습니다. 굳이 우리 스스로를 조롱하듯 할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가 그런 개구리처럼 무지해서 침착하게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 야호 Lv.1

    25.03.24 · 117.♡.25.167

    저 개구리가 윤석열이다 생각했던 제 스스로를 반성합니다 ㅠㅠ
  • 겸손 Lv.1

    25.03.24 · 182.♡.65.122

    이거 우리 다 죽이고 있는 상황 맞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