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빵숙이 근황…
푸
푸르른날엔 (118.♡.12.121)
2025년 3월 24일 PM 03:43 · 수정됨(15:58)
조회 3,986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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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25.03.24 · 211.♡.5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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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 DdongleK 작성자
25.03.24 · 118.♡.12.121
저거 나중에 민주당에서 정권 잡았을때 고대로 똑같이 해보고 싶습니다.
저렇게 해도 탄핵할만큼 중대한 법률 위반이 아니라잖아요. - 가
가자앞으로
→ 푸르른날엔
25.03.24 · 210.♡.148.176
아마 그때는 법정에 가기도 전에 모든 매스컴의 집중포화를 받고 자진 사퇴 엔딩이겠죠 ??? ㅠㅠ
(이럴 거 같아서 너무 슬픕니다) -
Aaeronova
25.03.24 · 164.♡.222.58
여기도 독재를 하고 있군요.. ㄷㄷ -
푸푸르른날엔
→ aeronova 작성자
25.03.24 · 118.♡.13.135
눈치도 없는 인간입니다. - C
confess
25.03.24 · 112.♡.39.22
쓸데없이 부지런한 인사네요. -
푸푸르른날엔
→ confess 작성자
25.03.24 · 118.♡.13.135
그런다고 지은죄가 없어지진 않을텐데요 ㅋ - 겸
겸손
25.03.24 · 182.♡.65.122
악은 정말 거침이 없군요. -
푸푸르른날엔
→ 겸손 작성자
25.03.24 · 118.♡.13.135
딱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1995115911_UNGv7TuL_5721c69e43ea56a96bac2dcdc35cd2ec7e94b138.jpeg] -
Mmyrandy
25.03.24 · 220.♡.5.212
惡은 거침없이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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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악은 거침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