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신랑이 해 준 점심..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3월 24일 PM 06:08 · 수정됨(18:42)

조회 1,912 공감 0

오늘 저녁으로 제가 만든 제육 국에 이어,

신랑이 어제 주말에 만들었던 점심을 올려봅니당


가족이 둘러앉아 보드게임 하다가 

배고파져서 중간에 후딱 만들어서 먹고 또 게임..


밥은 신랑이 했으니

설거지는 제가 했습죠 (보통 그럴때도 설거지 하고 있으면 신랑이 뒤에서 슬금슬금 조용히 와서 도와주긴 합니다)




떡볶이 위에 고기는 토치로 구워서 살짝 그을렸더라고요. 불맛 났습니다.

댓글 (4)

  • 통만두

    통만두 Lv.1

    25.03.24 · 39.♡.2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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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통만두 작성자

    25.03.24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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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카고버디

    시카고버디 Lv.1

    25.03.24 · 106.♡.10.103

    저를 아들로 받아주세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3.24 · 59.♡.103.12

    ㅋㅋ 거의 대장금 수준의 건강 식단을 가끔 옆동네 사진게시판에 올려주시는 분도 계신데요, 저도 식구로 받아달라고 하고 싶더라고욤.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 신랑한테 이 극찬을 꼭 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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