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눈치를 보지 않으니 할 수 있는 것이 없군요.
제
제프리 (211.♡.181.213)
2025년 3월 24일 PM 07:24 · 수정됨(19:44)
조회 749 공감 0
직업적인 소명의식이 있으리라 믿었던 헌재마저도
이상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라의 미래가 걱정스럽습니다.
상식에 반하는 일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헌법을 수호해야한다는 명분보다는
개인의 안위를 택하기로 한 것 같습니다.
떠나고 싶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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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5.03.24 · 182.♡.242.217
왜 떠납니까. 맞서 싸워야죠. - 제
제프리
→ HJ아는목수 작성자
25.03.24 · 211.♡.181.213
답답해서 그럽니다. 아.. 진짜 나라는 절단나도 상관없나 봅니다. 그들은... 어떻게 만든 대한민국인데.. -
감감자타다
→ 제프리
25.03.24 · 211.♡.197.194
상관없죠 그들은 다른세상에서 산다고 생각하니까요 그저 아래 있는 일반 시민들은 일만 하는 노예라고 생각할수도요
그냥 애만 낳고 꾸준히 일만 하면 되는 -
HHJ아는목수
→ 제프리
25.03.24 · 182.♡.242.217
상관있는 우리가 지키고, 저들의 나라를 절단내야죠. 힘냅시다. 저들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는게 겨우 이정도 일뿐입니다. - 눈
눈팅이취미
25.03.24 · 182.♡.218.38
싸워야죠. 누구 좋으라고 떠납니까. 안됩니다. 지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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