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김장하를 다시 보며..
부
부스럽다 (121.♡.142.20)
2025년 3월 24일 PM 08:16 · 수정됨(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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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봤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남성당한약방 앞을 자주 지나쳤지만 그분의 깊은 마음은 잘 몰랐습니다.
오늘 다시 보며 또 한번 감사함에 눈물 짓네요.
그분의 소중한 후원을 받으신 모든 분들이 참 어른이 되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오늘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가슴아프네요.
슬픈 하루지만 그분의 선한 마음이 가져다 줄 희망을 믿어봅니다!
아직 지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의도 집회 이후 못 갔는데 상황이 나아지는대로 조만간 다시 나가야겠습니다.
다들 지치치 맙시다.
그리고 늘 앞서서 광장을 채워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1)
- M
MMKIT
25.03.24 · 222.♡.185.169
행배쿤 김장하 선생께 배운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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