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K (127.♡.0.1)
2025년 3월 24일 PM 09:02 · 수정됨(23:10)
바야흐로, 지난 주 쯤 ? 회사 동료가 인공지능으로 만들어 준 노래였는데 오늘 대뜸 들어봤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안들어 봤다고 들어보겠다고 했습니다.
인공지능이 가사도 만들고 노래도 만들었다는데 어떻습니까?
🎶 앙앙 다모앙 🎶
(Verse 1)
세상 어딜 가든 외로운 맘
숨기지 마, 여기 모여 봐
따뜻한 말 한마디에
우린 같은 하늘 아래
(Pre-Chorus)
낯설었던 이름도
이젠 익숙해져 가고
모니터 너머에도
진짜 마음이 닿아
(Chorus)
앙앙! 다모앙! 같이 떠들어 볼래?
이야기 꽃이 피는 이곳에서
앙앙! 다모앙! 너와 나의 작은 방
언제든 찾아와 편히 쉬어가
(Verse 2)
긴 하루 끝에 한숨이 나도
여기선 괜찮아, 말해도 돼
우리가 너를 안아줄게
함께 웃어줄게
(Bridge)
어떤 날은 무거운 마음
어떤 날은 미친 듯이 웃고
모두 다 괜찮아, 여긴 우리 집 같으니까
(Outro)
앙앙! 다모앙! 손을 흔들어 줄게
언제든 돌아와, 변치 않을게
앙앙! 다모앙! 너와 나의 작은 방
오늘도 따뜻한 빛이 돼줄게
첨부파일
audio.mp3 3.4 MB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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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5.03.24 · 223.♡.5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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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 벗님 작성자
25.03.24 · 127.♡.0.1
무플에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파파란하늘
25.03.24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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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 파란하늘 작성자
25.03.24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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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3.24 · 119.♡.2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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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 kita 작성자
25.03.24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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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알앙알
25.03.24 · 14.♡.65.191
오늘은 우리 모두에게 유난히 위로가 필요한 날인데, 음악을 들으니 맘이 한결 편안해지네요~~{emo:damoang-emo-005.gif:100}{emo:damoang-emo-006.gif:100}{emo:damoang-emo-004.gif:100} -
SSDK
→ 앙알앙알 작성자
25.03.24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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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높다란소나무
25.03.24 · 108.♡.202.71
중간에 음정 삑사리 빼고는 너무 훌륭하네요. 작곡하시는 분들 많이 괴롭겠습니다.
가사도 너무 잘 써서 위안이 되네요. -
SSDK
→ 높다란소나무 작성자
25.03.24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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