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인용을 걱정하게 만들어 놓고 지연을 감추고 있어요.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3월 24일 PM 10:58
조회 1,009 공감 0
제곧내입니다.
8:0 파면 당연한 거 아닙니까!
강남 사는 재판관이 이웃과 계속 잘 지내고 싶어도 역사의 죄인이 될 수는 없겠죠.
그래도 나는 모지리 감싸고 늦추느라 최선을 다했다... 이런 거 남기고 싶은 거 아닙니까!
캐비넷 열리는 거 막아줬잖냐... 이런 그들의 해피엔딩 기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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