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법치주의가 이렇게 형편 없고 , 정의가 없는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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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4일 PM 11:04 · 수정됨(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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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 이후


윤석열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는 과정속에서 

경찰 검찰 국정원 군대 법원의 모습들을 보면서


답답해도 한걸음씩 걷다보면 , 정상에 언젠가는 오르겠지

죄 지은 자들은 하나씩 응당한 댓가를 치루 겠지 하였는데


탄핵 - 기각 - 탄핵 - 기각 - 탄핵 - 기각 - 그리고 최근엔 한덕수 총리의 기각까지

윤석열이 파면 인용이 된다 할지라도 , 이미 대한민국에 현실을 보았습니다.


그 들이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 무엇을 만들려고 하는지도 보입니다.

윤석열을 살리든 못살리든 , 나라의 변화를 원하는 국민들에게 


이재명이든 , 다른 대권주자든 민주당이 정권잡게는 못하겠다 이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에 검찰과 법원은 한몸처럼 뭉쳐있는 듯 해 보입니다.


하나는 무차별적인 수사

하나는 스스로 법을 창조해가며, 풀어줄놈과 죽일놈을 구분짓고 판결을 내리고 


이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그 누가와도 꺠트릴 수가 없는 구조로 보입니다.


입법부에서 법을 만들어도, 정부에서 거부

법을 고쳐도 거부

헌법 재판소에서는 법자체가 이상하다고 하고


이건 뭐 

피흘리지 않고 혁명이 가능한 부분 맞습니까?

댓글 (3)

  • 심이

    심이 Lv.1

    25.03.24 · 121.♡.233.113

    결국 비춰보니 더러운걸 알게 된거죠

    하아.... 언제까지 이럴지...
    아??!!! 윤석열은 파면입니다
  • 한방으로 Lv.1

    25.03.24 · 114.♡.81.8

    오늘 한덕수 기각만해도 참
  • 재롱이

    재롱이 Lv.1

    25.03.24 · 118.♡.7.33

    해봐야 몇십년밖에 안됐죠. 허술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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