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4 광화문 : 따뜻한 저녁바람
Q
queensryche (14.♡.25.2)
2025년 3월 24일 PM 11:34 · 수정됨(03. 25. 13:26)
조회 701 공감 0















지난번 샤일리엔님이 전해주신 이제껏 본 가운데 가장이쁜 @바람향 님의 노란리본, 아무 한것 없는 제가 받기에 너무 송구했었습니다.
아직은 가슴아픈 노란색 깃발과 노란리본, 그 무거움을 서예가 선생님께 떠넘겼습니다.
광장의 앙님들과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평온한 밤이시길 바랍니다!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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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3.24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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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Java 작성자
25.03.24 · 124.♡.34.90
오늘도 애많이 쓰셨습니다! -
달달과바람
25.03.24 · 14.♡.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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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달과바람 작성자
25.03.25 · 14.♡.25.2
따뜻한 바람이 좋은 저녁이었습니다! -
감감정노동자
25.03.24 · 116.♡.1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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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 감정노동자 작성자
25.03.25 · 14.♡.25.2
Hoxy, 반 치약초코 동지… ?? -
감감정노동자
→ queensryche
25.03.25 · 1.♡.170.113
민초는 사람 먹는게 아니라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따로따로 먹어야 합니다. -
Qqueensryche
→ 감정노동자 작성자
25.03.25 · 14.♡.25.2
배부를 때 마당에서 뜯은 민트차는 최고의 소화젭니다! -
까까마긔
25.03.24 · 117.♡.14.57
오늘도 재밌는 사진 감사합니다!!
힘들고 피곤할 때 이런 맛이라도 있어야쥬~ 정화하고 갑니다ㅋㅋ 고생하셨습니다!! -
Mmetalkid
25.03.24 · 14.♡.221.74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emo:DINKIssTyle-flag-001.web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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