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더 안보고 다모앙을 멀리 한 게 제 정신에 조금 도움이 되는군요.
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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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5일 A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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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일들이 너무 많이 벌어지는데...

힘 꺾는 이야기들 가끔 보이면 진짜 욱할 거 같더군요.


외국에서 한국 뉴스 보면서도 이러는데

한국에 계신 분들은 진짜.... 더더욱 스트레스 크실 겁니다.


부모님이랑 친구랑 죄다 밭갈기 잘 되어서 

당장 눈에 띄는 2찍도 없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군요.


그래도 희망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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