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친구의 글
운
운현 (110.♡.116.160)
2025년 3월 25일 AM 01:25 · 수정됨(23:39)
조회 9,700 공감 0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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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nio
25.03.25 · 175.♡.141.121
나쁜말 나쁜말 나쁜팔 -
Kkita
25.03.25 · 119.♡.237.81
쓰레기에게 분에 넘치는 귀인이시네요. - A
Austin6
→ kita
25.03.25 · 1.♡.130.170
결국 본색을 드러내는 쓰레기에게 정성으로 대해주신 착한 분이 절망감도 클듯 합니다 -
솔솔고래
25.03.25 · 223.♡.47.64
진짜 진짜 은인같은 친구네여
그런 그조차도 전한길을 손절했군요 -
하하늘걷기
25.03.25 · 121.♡.93.197
무엇이 그의 욕망을 부추겼을까요.
궁금하기는 한데, 또 막 그렇게 궁금하지는 않습니다.
마음속으로만 품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그런 욕망을
누군가가 건드려 주기 만을 기다렸기에 사람이 갑자기 변한 것처럼 보이는 거겠죠.
이전과 다른 건 겉일 뿐 속은 아닐 겁니다. -
디디자인패턴
25.03.25 · 211.♡.27.125
역시 욕망에 광기에 미치지 않고서야 내란을 두둔할 순 없는 겁니다
바닥에 얼굴이 박혀 봤으면 부족한 걸 깨닫고 기회와 지인들을 귀하게 여겨야지 저런 못된 인간 같으니 -
Ccrearity
25.03.25 · 175.♡.165.160
쓰레기! -
달달짝지근
25.03.25 · 125.♡.218.23
ㅂㄹㅈ -
북북극올빼미
25.03.25 · 211.♡.181.62
왠지 준석쿤과 오버랩되는군요... -
TTonyStark
25.03.25 · 222.♡.124.41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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