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단 (222.♡.80.154)
2025년 3월 25일 AM 08:35
극단적으로 치닫는 상대를 두고
상대방이 설마 더 극단적이겠어?
하며 상식선에서만 생각하네요...
최악의 고민을 안해 봤다니 놀라워요.
하...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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