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임계점이 90%를 넘었습니다.
푸르른날엔

Lv.1 푸르른날엔 (118.♡.15.75)

2025년 3월 25일 AM 09:46 · 수정됨(10:53)

조회 2,154 공감 0

이게 나라입니까?

검찰, 법원, 헌재, 경찰...

어디하나 국민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기관이 없습니다. 

국민을 위해 권력을 쥐어주었더니, 그 권력을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심지어 눈치도 안봅니다. 

과연 이런 나라가 정상적인 국가입니까?

지금 대다수의 국민들은, 참아주고 있을 뿐이지 모르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어제 한덕수 기각으로 복귀 시켜준건 선 넘은겁니다.

아니 기각시킨것 보다 더 열 받은건, 판결 내용입니다.  

본인들이 권한쟁의 해서 위헌이라고  판정한 헌재재판관 임명과 관련해서, 위헌이 아니라고 자기 모순적인 발언을 판결문에 떡하니 박아 놓은 재판관이 있습니다.

각하 이유로, 총리 탄핵에 200표 이상이 필요하다는 똥멍청이 판사도 두 놈이나 있습니다. 

그깟 총리 탄핵에 힘쓸 필요 없다고 생각했고, 증거도 충분히 제출 되지 않아서 기각이 될거라 예상했지만,

법을 공부하지 않은 일반 국민들의 상식만큼도 안되는 헌재 재판관들을 보면서,

더 이상 이들만 믿고, 참고 있으면 그냥 우리만 빙다리 핫바지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국민들의 분노게이지가 급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지금처럼 그렇게 눈감고 귀닫고 있으면 어떤일이 펼쳐질지 기대하세요.

헌정 중단 상태에서의 진정한 국민 저항권을 보여드립죠.

댓글 (15)

  • 바람엘푸

    바람엘푸 Lv.1

    25.03.25 · 221.♡.106.160

    애네들 우리가 폭발하길 기다리는거 같아요 폭발하는 순간 바로 계엄 때릴라고 준비중인거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정말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바람엘푸 작성자

    25.03.25 · 118.♡.15.75

    2차 계엄이면 바로 내전입니다.
    아마 군인들도 1차계엄처럼 저놈들 편을 쉽게 들지는 못할겁니다.

    이미 수괴 및 공범들이 어떤 꼴을 당하고 있는지 자기들도 알거든요.
  • DevChoi84

    DevChoi84 Lv.1

    25.03.25 · 203.♡.171.130

    90이 아니라 이미 저희 임계점은 190%넘었습니다.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DevChoi84 작성자

    25.03.25 · 118.♡.15.75

    저는, 10%는 이번주를 위해 남겨 두렵니다.
  • 마크

    마크 Lv.1

    25.03.25 · 175.♡.10.81

    이번 주 심판 아니면 다음주면 99% 다달할 겁니다.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마크 작성자

    25.03.25 · 118.♡.15.75

    이제 우리도 응원봉이 아니고, 다른걸 들어야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 히로777

    히로777 Lv.1

    25.03.25 · 211.♡.64.123

    폭발 직전입니다
    기각은 정말 받아 들일수가 없어요
    제발 큰일 안나게 햐주세요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히로777 작성자

    25.03.25 · 118.♡.15.75

    상상하기도 싫지만, 그땐 리셋 버튼 누르고,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땐 이승만 때 매국 친일 했던 놈들 그대로 뒀던 것 처럼 되진 않을겁니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03.25 · 121.♡.122.153

    일제도 이겼고 독재정권도 이겼고 군사정권도 두 번이나 이긴 한민족입니다. 2024년 말에 세상 제일 븅O같은 윤석열 따위와 법꾸라지 카르텔이 감히 우리 상대로 야마토와 협잡한듯한 내란을 일으켰다는 자체로 국민들이 굉장히 빡쳤고, 얌전히 법적 절차에 따라 해결했어야 재기할 생각이나마 할 수 있었다고 크게 후회하게 만들어 줘야죠. 물론 그 후회는 이미 늦은 것이어야 하고요.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 부산혁신당 작성자

    25.03.25 · 118.♡.13.188

    말씀하신것처럼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국민이 피를 흘렸습니까?
    더 이상 피 흘리지말자고 평화롭게 법대로 진행하자고 했더니 지금 이 상황이네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성장한다는 말이 사실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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