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이후 상식이 파괴되는 현장을 직관하고 있네요..
A
alchemy (27.♡.242.71)
2025년 3월 25일 A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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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수사의 깔끝이 자기를 향한다고 게엄을 선포하는 미친놈
내란범을 옹호하는 여당
법원 영장을 무시하는 대통령
내란범을 풀어주라는 판사
받고 더블로가서 내란범 풀어주는 검사
알고보니 뒤에서 칼찌르는 헌재
와..
수백년후 후손들은 이 사태를 역사책에서 보고 이렇게 말할거 같아요
"미개한 조상들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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