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해 법대로!!
르미에르

Lv.1 르미에르 (218.♡.134.60)

2025년 3월 25일 A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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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맥빠지고 힘빠지는 때가 없어요..

저희가 시비 붙고 싸움 날때 가장 흔하게 하는 말이 그건데..


'법대로 해! 법대로!!'


저나 제 주변 평민(?)들은 기를 쓰고 지키고 사는 그 법이..

천상계 천룡인 분들은 날아가는 총알도 비켜가듯 비켜가는 구나..

헌법이라도 법조계, 검경, 언론 기득권 카르텔은 입맛에 맞게 안 지키는구나 싶으니까..


그동안 법을 지키고 규칙을 지키고 했던 제가 바보 같아요..

아무것도 아닌 재활용 쓰레기 분리할때도 거기 적혀있는 룰을 따르려고 귀찮은 라벨 벗기기, 뚜껑 분리하기 이런것들 다 하는데..

기득권 위정자들.. 예전엔 사회 지도층(?)이라는 말까지 써가며 존중해줬던 그 사람들이..

저렇게 말도 안되게 법을 대놓고 어기는데도..

저희는 평화 시위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너무 답답하고 분통 터집니다.. ㅠㅠ


할 수 있는 건 정말 토요일 광화문 집회밖에 없을까요??

아주 속이 터집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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