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야! 오늘 안녕하십니까!
솔
솔고래 (223.♡.48.198)
2025년 3월 25일 AM 10:49
조회 534 공감 0
오늘 공기가 나빠서
점심을 나가야 할지 건물내에서
점심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근데, 헌재야!!
덕수 기각할때 두근두근 되며 아침에 통보하더만
왜 석열이 선고기일은 눈치보냐
설마 내 임기 끝나면 그만이야 하는거니??
오전도 다 끝났다
다들 극우보다 조용하다고 생각이 없는게 아니야
그러니까 선고일 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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