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보니 맘이 답답합니다.
이
이쟁군 (106.♡.47.36)
2025년 3월 25일 AM 11:00 · 수정됨(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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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보루인 헌재가 정치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가 진짜 어디까지 썪어 있는지.. 통탄할 지경입니다.
이와중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시간을 끄는 헌재...
이제는 너무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현실도피하고 싶은 맘까지 드네요..
다들 멘탈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ㅜ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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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ucca
25.03.25 · 61.♡.38.134
가슴이 너무 답답하네요... 왜 우리가 이런 고통을 겪어야하나요. -
이이쟁군
→ zucca 작성자
25.03.25 · 106.♡.47.36
그러게요... 3월이 넘어가는데도 저들은 무슨생각을하는지... 정말 알수도 없으니 더 걱정됩니다.
진짜 내전이라도 나길 바라는건지... ㅜㅜ -
고고굼
25.03.25 · 121.♡.193.81
멘탈 관리 힘드네요
전략을 바꾼 것 같습니다. 4월 18일까지 선고 안 하고 끌 것 같아요.
끝없는 대치 후.. 민주당이 나서면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뒤집어 씌우고,
6월 25일까지 선고해야 하는 이재명 대법 판결로 낙마시킨 뒤, 선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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