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글을 쓰다가 지워버렸습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3월 25일 AM 11:02 · 수정됨(11:22)
조회 397 공감 0
'개인적인 소소한 프로젝트'처럼 하고 있던
스무 줄 가득 글을 썼다가 지워버렸습니다. ( 현재 이슈에 대한 글은 아닙니다. )
하아.. 의식하지 않으려 해도 머리가 저쪽을 향하네요.
어서 마음 편하게 '개인의 일상'으로 되돌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하아.. 이게 뭐에요. 심란하게.
뻘글입니다.
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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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25.03.25 · 121.♡.122.153
심각한 글 쓰고 나면 릴리프용으로 유머글이라도 하나 쓰거나 퍼오려고 하는데 아 의욕이 안생깁니다… 앙님들 탓만 하기에도, 재밌는 글이라고 적혀있어도 재미가 없다고 느껴질 수밖에 없으실 테니까요. -
XXenneX
25.03.25 · 116.♡.11.44
일상이 다 그쪽으로 쏠려버려서 다른 것에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요즘. -
지지푸
25.03.25 · 169.♡.176.130
전 일부러 심각한 글 안 읽고 있습니다.
(관심을 안 가진다는게 아닙니다. 보면 천불이 나서....>,.<) -
가가브리엘
25.03.25 · 125.♡.191.52
저도 쓰다 지우다 반복이네요... 욕을 쓰면 않되서 쓰다말고... 하아... -
샤샤일리엔
25.03.25 · 14.♡.41.228
조용히 눈팅만 하는 회원인데 최근엔 글과덧글이 모두 광장글입니다..
참.. 굥때문에 여럿 고생입니다..{emo:onion-00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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