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 이번달과 김어준 다음달 불일치? 총수가 무뎌졌나?
앙
앙임모타네다네파닉클 (58.♡.252.203)
2025년 3월 25일 AM 11:51 · 수정됨(13:03)
조회 2,478 공감 0
모든 법과 헌법을 어기는데
저들을 향해서
겸손브리핑에서
그것을 다음달 까지라고 총수님이 누차 말합니다.
안귀령앵커는 이번달~
안귀령 의견처럼 당장해야 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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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명a
25.03.25 · 223.♡.9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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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25.03.25 · 223.♡.176.115
현실적으로 보냐
희망적으로 보냐의 차이지
무뎌진것과는 무관하죠. -
우우주난민
25.03.25 · 89.♡.101.26
저쪽의 모든 행위가 다 상식을 벗어나니 사실 이쪽에서 예측은 의미없는 단계가 된 것 같습니다. 윤석열 돌아오면 1차로 잡혀갈 사람이 공장장인데 안테나는 여기저기 많이 꽂고 있을테고요... - 소
소우주
25.03.25 · 118.♡.2.14
해야한다와 할 것같다 는 다르지 않을까요.
불일치라고 제목 붙일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요. -
골골든멍멍
25.03.25 · 172.♡.54.194
다음주도 괜찮다가 아니라 예상이잖아요.
본인 목숨이 달린 일인데 당장에 탄핵하길 누구보다
원하겠죠.
총수야말로 9인체제 안되면 위험하다 하면서
늘 최악을 먼저 걱정하던 사람인데,
민주당 행보에 초칠까봐 극한으로 인내하고 있다봅니다. -
Rruler
25.03.25 · 221.♡.188.11
무디다 라는게 이 상황에서 적합한 표현은 아닌거 같은데요. -
TTKoma
25.03.25 · 112.♡.135.116
예측과 희망이 다른걸 불일치라고 표현하면 안되죠 -
백백날해봐라
25.03.25 · 220.♡.14.43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는 거라고 이해하는 게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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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에는 직접 당사자이기 때문에 뭐랄까 약간 무딘 느낌이 들긴 합니다...
근데 뭐 이해됩니다. 생명의 위협이 늘 있는 상황이니... 잠도 못잘거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