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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 (121.♡.17.50)
2025년 3월 25일 PM 12:20 · 수정됨(13:57)
조회 2,670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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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두콩
25.03.25 · 121.♡.19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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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king
→ 원두콩 작성자
25.03.25 · 121.♡.17.50
합리적인 추론인 것 같습니다. 그 시점으로 전세는 180도 바뀌었으니까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3.25 · 106.♡.192.207
지난 윤석열 탈옥을 즈음해서 저들끼리 복귀 전략을 서로 맞췄다 봅니다 -
Ffreeking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5.03.25 · 121.♡.17.50
한덕수 박성재가 탄핵 소추 후에도 사퇴를 안 하고 버텨온 것을 봐도 그런 것 같습니다. -
Kkissing
25.03.25 · 121.♡.79.213
헌법 따윈 지키지 않아도 탄핵 사유가 아니라고 했으니 탄핵될 사람이 있긴할까요. 헌재가 도대체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위헌 여부 판단해봤자 아무 조치도 안하는게 현재 헌재 수준 ㅠㅜ -
Ffreeking
→ kissing 작성자
25.03.25 · 121.♡.17.50
그들의 기각 논리 자체가 모순입니다. 결국 중대성이라는 주관적이고 모호한 개념을 통해 절대 권력 위에 올라선 지위를 가지고 양측에 딜을 하고 있는 모양새로 느껴집니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는 그 헌법적 가치를 능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
Kkissing
→ freeking
25.03.25 · 121.♡.79.213
저것들은 관습헌법 타령할때랑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롱롱숏
25.03.25 · 58.♡.148.15
헌법을 어겨도 상관 없다면....일반 법률은 도대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석연치 않게 지연전술과 거부권을 행사했던것과
이번 헌재의 태도는 궤를 같이 하고 있으며
사전교감이 있었을것이라고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