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앞에서의 정의와 평등이 사라짐.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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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5년 3월 25일 PM 01:54 · 수정됨(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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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_darae_/status/1904364949075599871
아주 투명하네요.
Il n'y a point de plus cruelle tyrannie que celle que l'on exerce à l'ombre des lois et avec les couleurs de la justice.
법의 방패 아래서 정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것보다 더 큰 폭정은 없다. - 몽테스키외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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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3.25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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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03.25 · 211.♡.14.117
우리편 : 마약과의 전쟁은 선포했지만 공항통해 마약 대량 밀반입 현장적발 당해도 일단 귀가 시켜줌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 거래 현장적발 당해도 일단 풀어주고 수사도 미적미적댐
부자면서 서민대출 받아도 수사 안함
문과면서 이과 장학금 받아도 수사 안함
준 적 없다는 표창장 받아도 불기소
미래까지 봉사활동 했다고 서명해도 수사 안함
...
그외 : 800원도 중대한 횡령이라며 퇴사 시킴 -
우우주난민
25.03.25 · 89.♡.101.181
심지어는 딸 취직도 아니고 사위 취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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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꼴불견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