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오늘의 안농운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3월 25일 PM 02:31 · 수정됨(15:19)
조회 1,372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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즙짜는거는 잘하는 한명이 생각나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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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크
25.03.25 · 175.♡.10.81
즙농운 -
DDUNHILL
25.03.25 · 104.♡.68.24
철딱서니 없는 것. -
DDevChoi84
25.03.25 · 203.♡.171.130
가발거치대 쫓아다니며 촬영하는 ㄱㄹㄱ들은 시간 남아도나보네요. 민간인을 왜저리 쫓아다니는건지 -
고고니아빠
25.03.25 · 106.♡.69.164
채해병 쌩까고 간거 아직 뇌리에 다있다 썩을... -
22themax
25.03.25 · 119.♡.53.5
인생이 연극같아요. 자기 실체가 없는 연극같은 삶... 실상은 '연극이 끝난 후'지만요 -
테테디박
25.03.25 · 203.♡.8.219
오늘 바람 많이 분다~ 싸돌아 다니지 마쇼!! -
Jjayson
25.03.25 · 121.♡.251.96
조심해 가발 날아가(유) -
Mmonarch
25.03.25 · 211.♡.113.31
가발로 눈물 훔치면 인정 -
댈댈러스베이징
25.03.25 · 106.♡.142.87
내란세력의 준동으로 나라가 안팎으로 엉망진창인데,
아주 조(오해마십시요, 곡식입니다) 까고 있네요. -
보보수주의자
25.03.25 · 218.♡.42.10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3667536493_YqmsJMfA_2802abbd949cf8f6d9594345543b470a23830261.webp]
역시 형님 하던 짓 따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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