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헌재 재판관이라고 가정해보세요. 이건 시그널입니다.
탱
탱크잡는쏘냐 (223.♡.206.211)
2025년 3월 25일 PM 03:28 · 수정됨(16:30)
조회 2,465 공감 0
내가 헌재판사라고 하고, 윤을 파면해야하는데 다른놈들이 기각이라고 우기면 어떻게해야 할까요?
그냥 기각 이라고할순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시간끌기가 파면이 아닌 기각이라서 시간을 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을 돌려보내면서 시그널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윤이 돌아갈지도 모르니 대비하라고요.
결단이 필요하고 속전속결로 국무위원 전부 탄핵가야합니다.
댓글 (5)
- 셀
셀레본
25.03.25 · 112.♡.41.1
하아... 진짜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
호호두파이조각
25.03.25 · 211.♡.196.132
이게 맞죠. 계속 있으면 플려날거다. 그냥 빨리 다른 무기를 준비해라 - 서
서울의여름
25.03.25 · 106.♡.131.249
이재명 선고 결과 보고 발표할 겁니다.. 눈치도 안보고요. -
별별명a
25.03.25 · 223.♡.99.218
저는 이것보다 최상목으로 대선까지 끌고갈 수 없다 한덕수는 보내고 윤석열은 파면하자 로 의견이 모여 한덕수 인용 의견을 내던 판결문이 급 드리프트 한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볼볼빨린사춘기
25.03.25 · 218.♡.250.81
음...
내가 윤석열을 극렬 지지하는 극우 헌재재판관이라고 가정해봅시다.
근데 아무리 해도 기각의견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할수 없어요.
각하의견도 쉽지가 않아요. 인용측을 설득을 할수 없는거죠.
다행스럽게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2명이 더 있어요.
5:3 이죠.
5:3은 평결이 나지 않아요.
한명 더 들어오면 6명이 되니깐요.
그러면 뭘 할수 있을까요?
최대한 지연시켜야죠.
진보재판관 2명이 은퇴할때까지 지연합니다.
그리고 보수재판관 2명을 대통령 권한대행이 뽑습니다.
그럼 3:5 입니다.
보기좋게 마은혁도 뽑습니다.
그렇게 되면 4:5입니다.
6인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기각이든 각하든 뭐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화국은 종말이 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배드엔딩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