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각층의 시국성명에 고마움을 느끼며
동
동네숲 (118.♡.20.235)
2025년 3월 25일 PM 04:21
조회 787 공감 0
동시에 이렇게 용기내어 목소리를 내어주신 분들이
행여나 망나니의 복귀로 고초를 겪지나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듭니다.
이런 걸로 두려움을 느껴야 하는 게 실로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만.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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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kia
25.03.25 · 222.♡.31.67
그 강아지 아기놈들이 머리에 들은 것도 없어서 그 의미를 알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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