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성 울렁증 또 시작이네요.
끼
끼융끼융 (222.♡.246.58)
2025년 3월 25일 PM 04:46 · 수정됨(16:52)
조회 349 공감 0
지난주부터 오후 5시가 가까워올수록, 밤에 잠들때까지 속이 안좋습니다.
멀미 나는 것처럼 어지럽구요. 찌라시처럼 진짜 5:3 기각 or 각하인건가 생각만 하면 토할 것 같구요.
주위에 무심해 보이는 사람들까지 다 증오스럽습니다. 그냥 주위에 둘 중 하나는 2찍 아닌가요?
결국 그렇게 결론이 나서 각하나 기각이라도 나면, 이 나라에서 살아야하나 싶습니다. 애들한테는 해외 진학, 취업도 심각하게 고민해보라고 하고 있구요.
집회도 참여할때 그 때 뿐이고, 갔다오고 다음날 보면 아무것도 진행안되고 굥거늬-국힘-검찰 뜻대로 하나하나 진행되고 있네요. 요즘 나라꼴 자체가 역겹습니다. 저것들 면상만 보면 드럽고 토할것 같아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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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엘푸
25.03.25 · 49.♡.119.103
오늘도 5시가 다가오네요.. 아무런 진행 없이 이렇게 지나가는건지... 힘내시고...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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