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집 딸인지 목소리가 우렁차네요 ㅎ
미
미드나잇 (59.♡.89.128)
2025년 3월 25일 PM 05:06 · 수정됨(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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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 2.7Kg인가 조그맣게 세상에 나왔는데 어느덧 훌쩍 커서 집회 현장에서 저렇게 목소리 내고 있으니 감개무량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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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enneX
25.03.25 · 116.♡.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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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김치
25.03.25 · 125.♡.186.94
처음엔 "돼지네"로 들었는데 끝까지 들어보니 "퇴진해"군요 ㅎㅎ -
미미드나잇
→ 맛김치 작성자
25.03.25 · 59.♡.89.128
ㅋㅋㅋㅋ -
아아수라장
25.03.25 · 58.♡.24.162
멋진 따님이 있으셔서 든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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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3.25 · 1.♡.59.48
뿌듯하시겠습니다. - 이
이시도르
25.03.25 · 110.♡.49.138
너무 기특합니다!! -
DDUNHILL
25.03.25 · 172.♡.5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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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3.25 · 211.♡.151.160
소리를 못 듣는 게 아쉽네요ㅠㅠ 따님과 남태령 가신 시민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의의정부건달
25.03.25 · 211.♡.1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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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3.25 · 59.♡.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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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따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