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곳곳에 넘지 않아야 할 선이라는 것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제
제프리 (104.♡.67.248)
2025년 3월 25일 PM 06:58 · 수정됨(20:17)
조회 953 공감 0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는 속담이 떠오릅니다.
대통령이 헌법을 파괴하니
폭도들은 법원을 습격하고
그 배후에 있는 광신도를 이끄는 목사는 악마의 말을 써가면서 정의를 부르짓고
마지막 보루라 생각했던 헌재는
정치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거대한 산불이 국토를 태우고 있는 것처럼
이 생각만해도 어질어질한 이들 또한 나라를 불태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칫 잘못하면 이제 돌이킬 수 없능 상황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 속에 살고 있는 지금이 참 힘듭니다.
상식이라는 것은 어디로 갔을까요?
댓글 (5)
- 눈
눈팅이취미
25.03.25 · 182.♡.218.38
공감합니다. 나라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Wwhocares
25.03.25 · 211.♡.44.117
윤석열이 최민희 방통위원을 임명하지 않고 버티던 게 생각나네요. 그게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상식이 어디까지 무너지는 것인지 참담합니다. -
비비빌
25.03.25 · 220.♡.79.217
언론덕입니다
기계적중립이라는 핑계로 빨간당 내뱉는대로 다 기사화를 해주는 통에
저렇게 살고 저렇개 행동해도 된다고 사람들이 생각해버린게죠 -
걈걈자걈자
25.03.25 · 172.♡.54.201
서부지법 폭동 이후에 심리적 안전망이 망가진 것 같습니다. -
DDavidKim
25.03.25 · 50.♡.93.146
비정상 비상식 반헌법 무리들의 준동을 기레기들이 마치 정치지형의 대립인 듯 5:5 로 보도해준게 이런 자들에게 더욱 깝칠 용기를 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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