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neX (116.♡.11.44)
2025년 3월 25일 PM 07:15 · 수정됨(03. 26. 00:03)
박씨는 지난 2018년 아버지를 사고로 잃은 뒤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살며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했다고 한다.
광고업에 종사했던 그는 낮에는 프리랜서 직원으로 회사에 다니고, 퇴근 뒤 배달 일을 부업으로 했다.
김씨는 “(박씨가) 일주일 내내 일만 해 친구들 사이에서도 유명했다”며 “사는 게 바쁘다고 연락을 자주 못 하고 산 게 그저 미안할 뿐”이라고 말했다.
동료 A씨는 “오후 5시에 회사에서 퇴근하고 오전 2시까지 라이더 일을 한 뒤 다시 아침에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종종 봤다”며 “똑똑하고 열심히 일했던 친구였다”고 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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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하늘도 무심하시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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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25.03.25 · 172.♡.52.21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metalkid
25.03.25 · 171.♡.189.128
그것들은 오늘도 배째라 나몰라라 잘 만 사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
파파란꿈
25.03.25 · 222.♡.174.9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차차트마스터
25.03.25 · 39.♡.28.2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사
사수자리
25.03.25 · 39.♡.24.133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지만, 참 안타깝네요... -
미미란다조아
25.03.25 · 119.♡.171.148
왜 열심히 사는 분에게 이런 일이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주주색말고잡기
25.03.25 · 14.♡.74.14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
OOompaLoompa
25.03.25 · 117.♡.16.1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Hhotkey
25.03.25 · 1.♡.170.1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L
lioncats
25.03.25 · 39.♡.59.6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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