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 서킷...
멋
멋과여유 (218.♡.102.179)
2024년 4월 21일 PM 01:15 · 수정됨(17:20)
조회 1,770 공감 0
안나푸르나 서킷 다녀온지도 한달이 되었는데
아직도 그 감동의 여운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돈 벌어 다음에는 에베레스트 쪽을 가보고 싶어요...



댓글 (20)
- 폭
폭주천사
24.04.21 · 223.♡.80.187
정말 장관입니다~ -
멋멋과여유
→ 폭주천사 작성자
24.04.21 · 218.♡.102.179
경치에 압도당하는 느낌이었어요... 사진이 그 느낌을 10%도 못 담는것 같습니다. -
소소심이
24.04.21 · 121.♡.4.124
안나푸르나 서킷 요새는 어디에서 출발하나요? 제가 갔을 때는 불불레에서 걷기 시작했거든요. 요즘은 마낭까지 버스가 들어가다고 하던데....
에베레스트 정말 끝내줍니다. 풍광이 안나푸르나와는 달라요. 루클라 공항은 근데 무서워요. -
멋멋과여유
→ 소심이 작성자
24.04.21 · 218.♡.102.179
버스는 베시사히르까지만 들어가고요, 마낭까지 지프로 이동 가능합니다.
한국분들은 대부분 2,700m 차메까지 지프 타고 가셔서 거기서부터 트레킹 시작하는 분위기구요
저는 고소적응을 위해 1,800m 다라파니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
아아름다워용
24.04.21 · 121.♡.97.150
아무나 못가는 곳을 다녀오셨군요~ -
멋멋과여유
→ 아름다워용 작성자
24.04.21 · 218.♡.102.179
마음먹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요새는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에요. 서양 여행자들은 1년, 2년 장기여행 하다가 네팔 들러서, 네팔에서 뭐하지? 하다가 장비샵에서 장비 빌려서 운동화 신고 오는 애들도 많습니다. 고산병 극복을 위해 쉬엄 쉬엄 걸어야 해서 체력은 별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
RRider_man
24.04.21 · 180.♡.225.117
눈으로 만족하렵니다. 너무 청량한 것이. 너무 춥겠죠. ㅎㅎㅎㅎㅎ -
멋멋과여유
→ Rider_man 작성자
24.04.21 · 218.♡.102.179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았습니다. 서울의 한겨울이 체감상 더 추웠어요 ㅎㅎ -
피피자왕버거
24.04.21 · 59.♡.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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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대단하십니다! -
멋멋과여유
→ 피자왕버거 작성자
24.04.21 · 218.♡.102.17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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