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정도 기도고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이
이흰둥 (222.♡.159.13)
2025년 3월 26일 AM 02:02 · 수정됨(12:01)
조회 1,002 공감 0
이 나라를 위한 기도를 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담대하게 맞서기로 했습니다.
그러니 어느정도 편해지네요.
다들 늦은밤 안녕히 주무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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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늘을산다
25.03.26 · 199.♡.58.197
저도 매일 그런 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
뽀뽀로로.
→ 오늘을산다 작성자
25.03.26 · 118.♡.7.37
닉네임 멋지십니다 ㅎㅎ - 달
달콤라씨
25.03.26 · 1.♡.160.2
저도 오랜만에 하나님 찾게 되네요..
사실 요즘 좀 미운 마음도 있었는데, 코너에 몰리니 역시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기도를 하는데, 자꾸 아이들 얼굴이 떠오르고 내가 살 나라 대한민국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살아야 할 나라의
미래를 지켜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 간절함이 꼭 응답으로 돌아오길 바랄 뿐입니다 -
뽀뽀로로.
→ 달콤라씨 작성자
25.03.26 · 118.♡.7.37
저도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아이들은 죄가 없잖아요..
우린 자유라도 많이 누려봤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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