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결정에도 존중과 수용 호소
A
asterion (210.♡.30.11)
2025년 3월 26일 AM 07:40 · 수정됨(10:21)
조회 2,083 공감 0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헌재의 판결을 기다리는 것도 절차적 민주주의를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보다 중요한 실체적 민주주의를 해치는 판결을 노리고 한 말이라면
국민은 절대 수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반드시 반국가 독재 세력을 끓어내려 이 나라를 지켜낼 것입니다.
지금 수용하라 마라 하는 것은 결국 내란에 동조하고 국민을 겁박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국민이 지켜왔습니다.
권한 대행 주제에 그 국민 보고 따르라 마라 오만한 소리 하지 말라!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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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5.03.26 · 121.♡.17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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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on
→ 비글은스누피 작성자
25.03.26 · 210.♡.30.11
혁명의 시기가 다가 오면 따라야지요 강물은 바다로 흘러갑니다. -
샤샤프슈터
25.03.26 · 106.♡.137.58
지들 부터 헌법존중하고 저딴말을 하던가 혁명을 부르는 짓들을 하고 있네요.. -
사사미사
25.03.26 · 221.♡.175.185
맞는 말씀이십니다.
법이 제대로 작동해야 존중하고 수용하죠. - 눈
눈팅이취미
25.03.26 · 182.♡.218.38
한덕수는 본인부터 헌재 판결을 지키지. 그냥 웃깁니다. 나는 안 지키지만 개돼지인 니들은 지켜라. 어이가 없네. -
JJedi
25.03.26 · 211.♡.180.187
9인체제가 아닌 기각은 수용할 수 없다.
그리고 헌재 쫄리면 직을 내려놔요.
국민투표라는 좋은 대안이 있습니다.
{emo:onion-072.gif:100} - 밀
밀가루인
25.03.26 · 218.♡.146.71
광주 민주화 운동, 419의거 뭘 원하는가? -
바바이트
25.03.26 · 223.♡.55.94
자기들은 헌재 재판관 임명 판결도 개무시하면서..
저쪽 인간들은 참으로 뻔뻔해요!!! -
바바람엘푸
25.03.26 · 39.♡.46.142
지들은 안지키면서 따르라는건 개돼지로 보는겁니다. 이럴때가 진짜 국민저항권을 쓸때죠 미친 내란공범들이 폭력행사하면서 국민저항권 운운하는게ㅜ개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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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이러는건데 가만히 수용할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