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지글러 응원합니다..
상유캄삐로뽕

Lv.1 상유캄삐로뽕 (203.♡.197.235)

2025년 3월 26일 AM 07:52 · 수정됨(09:39)

조회 1,066 공감 0

영화는 망했어도.. 소신은 있네요!! "And Always remember, free Palestine."


왕비 갤 가돗 발언은 가만히 내버려두고.. 돈즈니는 레이첼만 조지는군요 ㅋㅋㅋㅋㅋㅋ


이번 주말 보러갑니다.. 제발 상영관 살아있어라.. 


"멜리사 바레로"도 팔레스타인 응원하다가.. 지금 거의 퇴출 당한 수준인데..


레이첼 지글러도 같은 수순으로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악덕 왕비 갤 가돗도 퇴출되고도 남는데.. 과연??

게시글 이미지

댓글 (6)

  • magicdice

    magicdice Lv.1

    25.03.26 · 112.♡.98.202

    배역을 떠나 팔레스타인 응원은 응원합니다.
  • 돌마루

    돌마루 Lv.1

    25.03.26 · 101.♡.59.99

    원작 폄하에 이어 뜬금없는 정치적 발언까지...
    가뜩이나 미스 캐스팅으로 말 많은데... 불난데에 기름을 끼얹네요.
    앞으로 영화사에서는 레이첼을 거를 확률이 높아지겠네요.
  • 상유캄삐로뽕

    상유캄삐로뽕 Lv.1 → 돌마루 작성자

    25.03.26 · 203.♡.197.235

    갤 가돗의 정치적(?) 발언은 더 심합니다..

    백설공주 상영전 개인 sns에.. "가자지구 &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 등 발언 했어요..

    돈즈니는 갤 가돗의 편향적 발언은 쌩까고 레이첼's 발언만 트집 잡고 있는게 문제죠.


    별개로 헐리우드에서는 레이첼 더이상 못볼듯 합니다.
  • 돌마루

    돌마루 Lv.1 → 상유캄삐로뽕

    25.03.26 · 101.♡.59.99

    둘다 앞으로 디즈니에는 출연하기 힘들겠네요 ^^;;
  • 달걀말이

    달걀말이 Lv.1

    25.03.26 · 169.♡.183.194

    갤 가돗은 명예의 거리에도 입성했죠.
  • ruler

    ruler Lv.1

    25.03.26 · 221.♡.188.10

    그동안 작품관련 행보와 팔레스타인 지지는 별개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