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식사 때 가족들 앞에서 꺼이꺼이 울었습니다.
클
클리앙난민이라는 (122.♡.92.173)
2025년 3월 26일 AM 08:45 · 수정됨(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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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 대단한 애국자라고, 이 지경이 되도록 나라가 얼마나 썩어문드러졌는지.
가족들도 진짜로 폭싹 망했쑤다. 분위기였어요. 뉴공 의 홍사훈 기자 표정으로 너무 고통으로 울으니 가족들도 쩝쩝...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시든 대파처럼 연약한 발언...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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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3.26 · 106.♡.137.58
그럴수 있습니다.. 힘냅시다.. -
산산들바람썬
25.03.26 · 118.♡.94.28
저도 많이 웁니다… 힘내세요.. - 나
나대로가
25.03.26 · 14.♡.15.4
힘내세요. 에너지가 넘치기에 더 힘든 거라 생각해봅니다. - 권
권해효
25.03.26 · 211.♡.204.117
실컨우셨어요? 잘하셨습니다.
두번은 흘리지 않게 일어서세요~ -
파파란단추
25.03.26 · 122.♡.16.180
우리 다 연약한데 마음터놓으며.
서로 함내자고 하자면서. 괜찮냐고 하면서
그랗게 조금씩 힘을 내고 단단햐지는거 아닌가합니다.
토닥토닥.... -
PPWL⠀
25.03.26 · 119.♡.25.76
토닥토닥... 같이 추스립시다. 저도 우울증 일보 직전입니다. -
메메일보러
25.03.26 · 1.♡.51.85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발버둥을 쳐도 바뀌지 않는 세상을 살면서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내 자신에게 속상해서 속상해서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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