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위기일때 구한건 국민이지 고위층이 아니였습니다.

Lv.1 세모네모 (183.♡.192.50)

2025년 3월 26일 AM 11:11 · 수정됨(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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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네요. 

감정 소모가 엄청납니다. 

몇일전 뉴스를 보다 나도 모르게 튀어난온 말이 있습니다. 

"아이씨.. 안봐..."

와... 몇달간 그리 관심을 가지고 생전 첨으로 국회의원들 후원도 해보고 하면서 지냈는데... 저도 모르게 튀어 나온 말이 안본다라니...

그렇습니다. 이런걸 원했겠죠. 겨울 방학이 지나고 사람들은 생업을 해면서 생활을 유지해야하고.... 기억에서 잊혀지고... 그러면 관심도 떨어지고... 이런걸 원하는게 분명 맞을거예요.

기울어진 운동장... 가진자들의 발악을 보면서 힘들지만.... 

그래도 우리가 태어난 이 나라 지켜야죠....

화면에도 보이네요. 지치지마앙~~~ 

네. 힘내보아요. 

우리가 저들한테 질순없잖아요. 

화이팅~~~!!!

점심 맛난거 드시면서 힘내세요. 

엔딩을 볼때까지... ㄱㄱㄱ

댓글 (3)

  • luq.

    luq. Lv.1

    25.03.26 · 218.♡.215.30

    503 때도 결국 탄핵을 이끈 건 국회의원이 아니라 시민들이었죠.
    이번은 민주당이 매우 신속하게 계엄해제하면서 정치인 주도로 되려나 했는데 이번에도 아닐 거 같네요.
  • naroo

    naroo Lv.1

    25.03.26 · 14.♡.0.162

    나라를 구할 때의 시점을 봐야 할 때가 아니라
    나라가 망가지는 시점에서의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논의할 때입니다.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25.03.26 · 223.♡.207.143

    임진왜란때 민초들이 나라를 구했죠.
    동학혁명때도 일제 상댜로 민초들이나라를 구하려고 했는데,
    고종이 일본군 들여와서 진압했죠.
    1907년 의병때도 민초들이 들고 일어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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