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쯤되면 전 사법고시/행정고시도 공정했을 리가 없다고 봅니다.
M
MJLee (125.♡.107.240)
2025년 3월 26일 PM 12:20 · 수정됨(15:35)
조회 2,181 공감 0
지금 판검사들 애미애비들 전력 보면 화려하잖아요.
과연 이 시험이 공정하게 치러졌을까요?
지금 로스쿨 암암리에 공정하지 않은 과정들이 많다는 것이야 다 알려진 사실이고요.
예전 시험 사례들 꼼꼼히 수사하면 뭔가 엄청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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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hnPark1
25.03.26 · 183.♡.8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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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JohnPark1
25.03.26 · 104.♡.68.24
부정 시험 도울 관계자를 거의 10년 찾고 찾아 꽂은 거라고 합리적 추정을 해 봅니다. 법 조항 하나 제대로 알고 사용한 것 같지 않아요. 다 본인 이익을 위한 법꼼수를 썼으니까요.
이후는 모든 인간관계를 뒤져서 인두섭을 쓴 부정부패의 화신이 검새 조직을 장악했을 거라 보여집니다. -
크크라카토아
25.03.26 · 203.♡.83.22
공수처를 10배 정도 확대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검사들은 안할거 같고, 공수처는 저 일 다하면, 다들 과로로 돌아가시겠는데요; - 오
오늘도맑음
25.03.26 · 118.♡.13.199
억측이지만 출제위원 정보 알아서 사전에 시험문제 몰래 학원가에 유출하지 않았을까 봅니다.
당시 신림동 고시학원가에 시험 관련된 족보가 있다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돌았죠. -
용용a
25.03.26 · 211.♡.231.162
윤석열 합격 당시 그 한 해만 합격자 수가 꽤 많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으로 '이만하면 얘도 붙겠지' 하는 조정이 아니었을까 하는 의심을 해봅니다. -
가가시나무
→ 용a
25.03.26 · 104.♡.68.24
소설을 쓰자면 대리도 충분하죠. -
가가시나무
→ 용a
25.03.26 · 104.♡.68.24
소설을 쓰자면 대리도 충분하죠.
그 대리자도 중요하고
그게 가능한 환경, 즉 눈감아줄 여러 사람들 등
그게 시간이 걸렸을 수도 있으니까요.
혁띠로 때려도 안 되고 계속 이렇게 떨어질 줄 몰랐다가 그렇게 한 것이 아니겠냐는 소설입니다.ㅌ -
부부산혁신당
25.03.26 · 121.♡.122.153
설령 100% 공정하게 했다고 쳐도 무슨 절대로 실력으로만 좌우되는 시험인 것처럼 믿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아니요 세상에 그런 시험은 없습니다. 심지어 운전면허 시험도 그러한 마당에 출세용 시험을 그렇게 여기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문제집 하나도 어떤게 가장 다음 시험과 맞는것으로 나올지, 어떤 놈이 출제위원과 짜고 살짝 흘렸을지, 하다못해 이재명 대표와 무려 권성돔 따위처럼 대학 고시반의 전폭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등등, 세상 그 어떤 시험도 실력만으로 좌우되는건 없어요. 왜 그런 환상을 가지시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
트트라팔가야
25.03.26 · 58.♡.217.6
윤**에게 유명한 일화가 있지요.
(윤**이) "시험에서 절대 안 나오는 책 가장 뒷부분을 상식 공부 삼아 재밌게 읽게 됐고, 그 부분이 시험 문제로 출제."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3/comment_988141830_HK1gnw06_431bf13f28a32e4dfb0ca530f166beb104140634.webp]
https://www.news1.kr/politics/general-politics/4655356 - 이
이빨
→ 트라팔가야
25.03.26 · 39.♡.153.214
마.. 소설이 아닌가 싶습니다. 윤가가 책을 '공부삼아' 재미있게 읽었다는 것이 상상이 안됩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사실이라면 그 친구가 누구인지도 궁금합니다.
본인 결혼의 나비효과가 지금 대한민국을 절단내고 있는 걸 실시간으로 보는 소감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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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돼지가 저 지능으로 서울대 법대 갔다는게 믿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