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에 찬 워치에서 띵띵 속보 뜰때마다 진짜 가슴이 철렁합니다
육
육일사 (222.♡.75.186)
2025년 3월 26일 PM 02:07 · 수정됨(14:44)
조회 553 공감 0
선고시간이 다가오니...
방금 또 띵 했는데...
산불 속에서 돌아가신 분이 또 한분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대표의 무죄를 더욱더 간절히 빕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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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3.26 · 106.♡.137.58
저도요.. -
TToToRo
25.03.26 · 175.♡.84.174
저도요.. -
롱롱숏
25.03.26 · 58.♡.148.15
지금 나오고 잇는 듯. 우선 지사된 후 재판서 김문기 알게 되었다는 멘트는 무죄 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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