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님이 없어서 재미가 없네요
B
B739 (211.♡.181.190)
2025년 3월 26일 PM 02:14 · 수정됨(14:20)
조회 598 공감 0
아... 삶이 갑갑하고 무료할 때 한번씩 들어주면
수용체에 딱 달라붙어서 혈뇌장벽을 통과하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는네요...
효능감이 좋았는데 갑자기 사라져서 너무
허전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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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3.26 · 221.♡.23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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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장선
25.03.26 · 122.♡.150.92
우선 여기 한두자니로 가보세용https://www.youtube.com/live/EQHAomOd6Dg?si=LhEyVwyjIKErkH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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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다시 방송 합니다
체널이 신고로 삭제 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