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175.♡.69.67)
2024년 4월 21일 PM 02:02 · 수정됨(18:22)


























위 스크린샷에서는 가격이 바닥친 렌터카비용, 기존에 저장해 둔 맛집 중 상당수가 폐업했다는 사실을 얘기합니다.
아래 본 영상에서 후반부(15:28)부터는 제주헬스케어 단지를 보여주고 있고요.
(영상 전체적으로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해당 시간에 재생되는 링크를 달지는 않겠습니다)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DYH6pRrrUeA }
우선 가격이 저렴하다고 한 렌터카의 경우는 영상을 찍은 3월 비수기의 끝물에는 종종 나왔던 가격으로 기억합니다.
비교적 렌트가 많은 중형차의 경우 예전에 3월 여행 때 6박 동안 10만원 초반에도 다녀온 적이 있으니까요.
4월 들어 꽃구경이 시작되고 5월 초중반까지 이어지는 1차 성수기에는 렌터카 가격이 꽤 되는 편입니다.
4.27~5.6까지 레드X 렌트카에서 ev5를 빌려보니 매년 성수기의 가격은 늘 비싸다는 걸 느낍니다. 40중반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말로만 완전자차가 아닌 실제 완전자차에 가격도 합당한 곳을 빌리는 게 중요합니다.)
제주 맛집이라고 알려진 글(https://cafe.daum.net/zmffidaktwlq/mecV/6)을 보고 하나 하나 확인해 보니 42개 가게 중 4개가 폐업했더군요.
24.4.9 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점점 오르는 물가에 쓸 돈이 없는 상황이 되니 발길이 끊기고 폐업은 가속화되겠죠.
15:28의 영상부터는 뉴스공장에 꾸준히 출연하는 정형준 위원장의 예전 발언처럼 중국 녹지그룹에 의한 제주헬스케어 단지 개발의 현실을 보여줍니다.
원희룡이 도지사 시절에 맺은 협약에 의해 추진된 이 계획은 여러 문제로 무산되었죠.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통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amu.wiki/w/%EB%85%B9%EC%A7%80%EA%B5%AD%EC%A0%9C%EB%B3%91%EC%9B%90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17525
댓글 (19)
-
유유튜브
24.04.21 · 203.♡.107.169
경제 폭망에 한정된 소비라면 해외를 갈테니 더 죽을맛이겠네요. -
Ookbari
24.04.21 · 1.♡.67.109
원희룡이가 싸고 튄 빅똥들이죠. -
세세상여행
→ okbari 작성자
24.04.21 · 211.♡.188.76
원희룡이 하는 짓이 늘 그렇죠.
호기롭게 질렀다가 여론의 방향이 안 좋으면 흐지부지 끝내면서 민심과 시장 모두를 망가뜨리죠. 제 2공항 문제도 그랬고요.
도지사 시절에 그 gr하고 제주를 떠났고 국토부장관하면서도 양평 땅투기 문제를 그렇게 처리하고 이천수 데리고 계양에 출마한 거죠. -
CCLUVIC.SYS
24.04.21 · 59.♡.163.35
원희롱이...
제주도 똥싸고 강원도로 튀어서 강원도에 설사하고...
서울에 똥쌀려고 들어갔다가 똥은 못 쌌죠. 어휴~ -
Mmasquerade
24.04.21 · 121.♡.168.68
몇년 전엔 렌터카 가격 엄청 비싸다고 했는데
다시 폭락한거에요? -
세세상여행
→ masquerade 작성자
24.04.21 · 175.♡.69.67
렌터카 가격이 확 뛴 게 원희룡이 지사 때 저지른 렌터카 감차 정책 때문이었죠.
그 전까지는 솔직히 저가 출혈 경쟁 같은 게 있었죠. 그러다가 감차하면서 전체적으로 가격이 확 뛰었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 있습니다.
중간에 코로나 한 번 왔던 것도 감차 정책과 맞물려서 소비자들에게 악재였고요.
지금은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비수기와 성수기가 확실히 나뉘죠.
성수기에 가려면 가격이 두 달 정도 전에 정해지는데 열리자마자 바로 계약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당일에 가까워질수록 가격이 슬금슬금 올라요. -
달달짝지근
24.04.21 · 125.♡.218.23
경제가 어려워지면 관광지는 더 어려워지죠 - 공
공수처장
24.04.21 · 118.♡.13.164
헬스케어타운은 영리병원이 좌초되면서 그런 것이구요. 과장된 측면이 많네요. -
세세상여행
→ 공수처장 작성자
24.04.21 · 175.♡.69.67
과장이 좀 있긴 해도 기본적으로 영리병원이라는 민심에 반대되는 짓을 정권과 결탁해서 원희룡이 저질렀다가 꼬리내리고 도망갔다는 건 부정할 수 없죠.
헬스케어타운 자체가 녹지국제병원의 핵심 시설이었기에 병원이 무산되면 시행될 수 없던 것이었고요. -
ZZEROCOOL
24.04.21 · 121.♡.175.185
몇일동안 동해안쪽 경북쪽 여러곳을 다녀왔는데 폐업한 상가가 영업하는곳보다 더 많더라구요
앞으로도 가속화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가격은 물가때문에 싸지도 않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