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shCenturion (223.♡.192.82)
2025년 3월 26일 PM 03:23
당연한 일에 맘 조려야 하는 현실이 서글프지만...
결코 꺽이지 말고, 무쏘의 뿔처럼 한발 한발 전진해 나갔으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