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누라가 술 마시지 마랬는데
風
風雲 (61.♡.169.203)
2025년 3월 26일 PM 03:31
조회 286 공감 0
기뻐서 퇴근하고 한잔 해야겠읍니다. ㄷㄷ
두시부터 무려 1시간반동안 가슴졸였네요.
이제 다음은 윤썩열 가즈아~~~~~
댓글 (5)
- 니
니브레이커
25.03.26 · 222.♡.67.147
-
風風雲
→ 니브레이커 작성자
25.03.26 · 61.♡.169.203
지금 이순간만큼은 축배를~!! -
Nnanadal
25.03.26 · 114.♡.56.84
마셔요! 마셔요! 기분좋게 드시면 오늘은 약이
됩니다^^ -
風風雲
→ nanadal 작성자
25.03.26 · 61.♡.169.203
오늘은 기분좋게 한잔 하시죠! ㅎㅎ -
Nnanadal
→ 風雲
25.03.26 · 114.♡.56.84
저는 술을 잘 못하니 술 좋아하는 남편 안주나 만들어주려고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끝난게 아니지만 오늘은 쉬고 가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