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든 사람의 눈은 헌재로 향합니다.
하
하늘걷기 (121.♡.93.197)
2025년 3월 26일 PM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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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시간을 끈 것만으로도 비겁한 역사의 죄인이 된 헌재입니다.
여기서 더 끌면 남은 삶 내내 비겁한 이름으로 기억될 겁니다.
이주 전부터 발생한 모든 사회적 혼란은 오직 헌재의 책임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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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3.26 · 121.♡.251.96
니들은 * 되셨어요..판사님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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