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울 추를 잡기 위한 최대 분기점에서 이겼습니다.
두
두오니빠 (124.♡.54.194)
2025년 3월 26일 PM 03:36
조회 218 공감 0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오늘 지금 시간이후로 분위기가 반전 될것이라 봅니다.
최소 이재명의 피선거권박탈을 전제로 판을 짰던 한줌 저놈들은
머리 다시 굴려야 되고,
우리는 이번 판결의 KO승으로 패가 많아 졌습니다. 시간도 많아졌고...
이제 눈치 보지말고 헌재 압박의 강도를 높여 가야 합니다.
한덕수를 위시한 행정부도 강하게 눌러서 탄핵시켜 나가야 합니다.
시간을 많이 벌었지만, 한 고비넘겼을 뿐.
대한민국을 위해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대표님, 밑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