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아침에 눈뜨면 아들을 데리고
지
지구 (117.♡.2.182)
2024년 4월 21일 PM 02:26 · 수정됨(14:47)
조회 794 공감 0
홀로 집을 나와서 밤 9시쯤 자고 있는 아이를
침대에 눕히면서 귀가하니
와이프 표정에 온화함이 가득하네요
부처님인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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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4.21 · 160.♡.37.69
역시 집이 비어야(공) 평온함이 옵니다 ㄷㄷㄷ -
남남극백곰
24.04.21 · 114.♡.188.135
밤에 와이프님 혼내 주세요 -
DDufresne
24.04.21 · 117.♡.199.144
나무아비타불 한번 해주세요 ㅋ -
아아달린
24.04.21 · 118.♡.132.139
ㅋㅋㅋ 상상되서 웃기네요 큰웃음빵터지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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