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1도 없이 위장약 + 청심원으로 견디다가..
개
개복치는몰라몰라 (211.♡.158.235)
2025년 3월 26일 PM 03:41
조회 193 공감 0
판결보고 쪼매 있으니 배가 고픕니다.
재판 본인도 아닌데 이리도 맨탈 바사삭인데,
본인은 얼마나 맘고생이셨을지..
일단 오늘은 즐겨야겠네요.
치킨 고고하렵니다.
댓글 (2)
- 나
나루비나
25.03.26 · 59.♡.221.177
저랑 똑같네요 ㅋㅋㅋㅋ -
희희어늬
25.03.26 · 211.♡.81.118
치킨인가 삼쏘인가
오늘은 재드라곤이 이겼으니 삼쏘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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