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박수 치셨습니다.
사
사자바람연꽃 (223.♡.207.229)
2025년 3월 26일 PM 03:46 · 수정됨(15:54)
조회 758 공감 0
경상도 팔순을 맞이 하신 어머니가 박수를 치셨습니다.
당연한 판결이 당연히 나왔는데 눈물이 나네요.
현재....
보고 있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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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이걸
25.03.26 · 14.♡.15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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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3.26 · 106.♡.64.8
치과 치료 중인데 중간중간 폰 보며 울고 있습니다 ㅠ -
사사자바람연꽃
→ 통만두 작성자
25.03.26 · 223.♡.207.229
저도 눈물이 나네요. 아.... -
복복길강아지
25.03.26 · 123.♡.136.25
기분좋게 웃으시고 건강하세요~^^ -
사사자바람연꽃
→ 복길강아지 작성자
25.03.26 · 223.♡.207.229
감사합니다. -
DDoogy
25.03.26 · 211.♡.172.198
우리 할매도 좋아서 난리났어요.~ -
왕왕단밤빵
25.03.26 · 221.♡.173.27
진짜 물속에서 나와 숨통이 트인 느낌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 왕단밤빵 작성자
25.03.26 · 223.♡.207.229
저도 그런 느낌입니다.
이 느낌 쯕 가서 헌재 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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