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혔던 속이 조금 시원해졌네요.
한
한걸음 (211.♡.226.192)
2025년 3월 26일 PM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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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면서
계속 우울해지고 있었는데
오늘 무죄 선고를 접하면서
속이 좀 시원하게 풀렸네요 후유~
헌재 탄핵 인용 소식까지 들으면
속이 정말 뻥 뚫릴텐데
이번 주 헌재 선고도 희망해봅니다!!!
"희망은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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